클로드 코드(Claude Code) 입문기: 18년차 기획자의 바이브코딩 생존기

새벽 5시가 지나버렸다 클로드코드 화면에 빨간 글자가 떠 있다. 사용량 100%. 4시간 대기하란다. 지금이 12시 30분이니, 대략 새벽 5시에 눈 떠서 돌려봐야 한다. 잠은 다 잤다. 눈을 뜨니 오전 7시. 노트북을 켜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넣어 둔 이미지, 프롬프트 메시지를 그대로 던졌다. 3일 전이었다. 고민보다 신용카드가 먼저였다 바이브 코딩. 뉴스에서, 유튜브에서, SNS에서. 계속 눈에 밟혔다.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