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개발자가 클로드 코드로 만든 것: 텔레그램 KOSPI 예측봇 + 자동 스케줄링

드디어 구현에 들어갔다. 생각만 해왔던 것들을 실제로 만들어야 하는 시간이 왔다. 기획서는 있었다. 아이디어도 있었다.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손이 멈췄다. 이게 실제로 되는 건가. 데이터는 진짜 가져올 수 있는 건가. 프로토타입이 그냥 프로토타입으로 끝나는 건 아닌가. 의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. 그래서 물어보기로 했다. 클로드 코드에게. 자연스러운 일이었다. 어느 순간부터 제미나이는 두 번째 AI가 되어 있었다. 처음엔 … 더 읽기